Before I got quitting high school

7. The German and Freemasons


지금 우리집을 중심으로 독일나치들이 포진해있다. 그 독일인과 나치들은 같이 일하다가도 서로 비난하고 약올리면서도 합치하여 목표하는 바가 같은 것 같다. 나를 강요해서 독일로 가게하려는 것인데, 그 독일인은 자기가 로미오인척 하면서 그렇게 주장하고, 다른 나치들은 다른 꿍꿍이로 프리메이슨의 지시로 우선 독일에 데려다놓으려는 것 같다. 내가 판단하기는 그 독일인은 나치 프리메이슨을 감당할 수가 없고, 나치 프리메이슨은 그 독일인을 이용하지 않고는 날 이용해 먹기가 곤란한 것이다. 스위스가 총본부인 듯이 보이는 프리메이슨들은 미국 프리메이슨들과도 연계하여 일하겠지만, 미국은 미국대로 여러가지 그들의 사업으로 바쁜듯하고, 한국에서 날 스토킹하는 나치 프리메이슨들은 나에게만 집중하는 것 같다. 한국에서 나만 잘 구슬려서 자기들의 꼭둑각시로 만들어 놓으면 세계 이곳저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들의 범죄행위와 자연스레 연결하여 하나의 큰 사업을 이루려고 하는 것 같다. 그런데 여기에 와 있는 프리메이슨들은 그다지 지능적이지도 않고, 게다가 나한테 개인적인 탐심을 품은 듯 하다. 그래서 정말 가관이다. 한국에 온지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것 같은데 항상 우리집 벽 근처에 있으면서, 하루종일 마스터베이션만 하고 있는 듯하다. 체액을 너무 빼내면 명이 짧아진다고 누누히 강조하는 데도, 하긴 본국의 집에서 애키우며 살림하는 사람들이라면 내 생각에는 한국에 간 김에 콱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바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. 이따위 사람들이 자기들 가정에서는 오죽할까 하는 생각이 든다. 야만 그 자체에 무능, 무감각, 비인간적인 사람들이라서 자기들 가정에서는 말도 못할 정도일거라고 추측하게 된다. 이 나치 프리메이슨이 여기서 자살이라도 하면, 그쪽 집에서는 나에게 감사라도 하고 싶지 않을까...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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